【일본 햄】 전날 선발 예정 · 타츠 타카가 중계로 벤치 들어가, 아리토 나오키가 이번 시즌 첫 4 번 오르고, 김촌, 기요미야 호랑이 벤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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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햄 · 타츠 타카

◆파·리그 롯데-일본햄(23일·ZOZO 마린)

일본 햄의 선발 멤버가 발표되어 프로 5년째 아리토 나오키 내야수가 이번 시즌 첫 4번에 들어갔다. 4번 출전은 프로 2년째인 23년 10월 5일 라쿠텐전(라쿠텐 모바일) 이후 2번째가 된다. 당시 5타수 무안타로 4삼진을 피웠다. 이번 시즌 20경기에서 타율 3할 9리, 1홈런으로 매출 중 23세가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우천 중지가 된 전날 22일 선발 예정이었던 타츠타타 투수가 중계로 벤치에 들어갔다. 경기 전에는 신조 감독으로부터 말을 걸어 대화를 나누는 장면도 있었다. 중계진에서는 김촌, 기요미야 호랑이 벤치에서 벗어났다. 스타멘은 다음과 같다.

1(왼쪽) 미즈타니

2(유)미즈노

3(손가락) 레이에스

4(3) 아리토

5(1) 기요미야 유키

6(오른쪽) 노무라

7(2)오츠카

8(포)진도

9(중) 호소카와

투수 아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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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햄】 전날 선발 예정 · 타츠 타카가 중계로 벤치 들어가, 아리토 나오키가 이번 시즌 첫 4 번 오르고, 김촌, 기요미야 호랑이 벤치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