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세이부(23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선두·소프트뱅크와 6·5 게임 차이에 달하는 2위·세이부는 후반전 첫 동일 카드 3연승을 걸어 16시부터 라쿠텐전(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에 임한다.
선발 예정이었던 타케우치 나츠키 투수가 등의 장력 때문에 등판을 회피해, 프로 2년째 왼팔·사토 사토(그래) 투수가 5월 16일·일본 햄전(에스콘) 이래, 이번 시즌 2번째의 “긴급 등판”. 도라 1·코지마 대하 포수와 배터리를 짜.
타선은 3경기 연속으로 '9번 2루'에서 선발 출전하던 사토 타이우우치 야수가 스타멘을 벗어나, 나카타 케이스케 내야수가 '9번 2루'에서 4월 14일 오릭스전(교세라 D) 이후 선발 출전. 이날도 선발 출전이 예상되고 있던 사토타는 경기 전 연습 중에 오른손목 부근에 노크의 공을 받고 도중에 1번 벤치에 끌어 올리고 있었다.
세이부의 스타멘은 다음과 같다.
1(중) 해안
2(포) 코지마
3(1) 네빈
4(오른쪽) 카나리오
5(DH) 후루가 유우
6(3)산촌
7(왼쪽) 蛭間
8(유) 겐다
9(2) 나카타
선발 = 사토 사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