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세이부(22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세이부·고가 유토 포수가 경기의 균형을 깨뜨렸다.
「5번・DH」로 선발 출장. 양군 무득점 그대로 맞이한 8회 2사일, 2루에서 상대 2번째 구야의 외각직구를 포착해 우익선을 꺾는 선제의 2점 적시 2루타를 발했다.
7회까지 무실점 투구를 계속하고 있던 21년 드래프트 동기 왼팔의 선발 스미다 치이치로 투수에, 대망의 원호점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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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그 라쿠텐-세이부(22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세이부·고가 유토 포수가 경기의 균형을 깨뜨렸다.
「5번・DH」로 선발 출장. 양군 무득점 그대로 맞이한 8회 2사일, 2루에서 상대 2번째 구야의 외각직구를 포착해 우익선을 꺾는 선제의 2점 적시 2루타를 발했다.
7회까지 무실점 투구를 계속하고 있던 21년 드래프트 동기 왼팔의 선발 스미다 치이치로 투수에, 대망의 원호점을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