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스미다 치이치로가 8회 9탈삼진무4사구 무실점에서 8승째 4카드 연속 카드승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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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를 무실점으로 억제한 스미다 토모이치로(오른쪽)와 코지마 대하(왼쪽)(카메라·후루카와 고이)

◆파·리그 라쿠텐 0-2 세이부(22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세이부 선발 스미다 치이치로 투수는 8회 111구 9탈삼진, 3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8승째. 팀은 4 카드 연속 카드 승리를 결정했다.

첫회는 선두로부터 2자 연속으로 공흔들 삼진을 빼앗아, 3자 범퇴. 2회도 2사 1루로 했지만, 요시노를 흔들며 삼진에 베었다. 3회는 1사 1루에서 1루 주자·코후카다를 견제로 끌어내, 2루로 찌르는 것에 성공. 결과적으로 3명으로 끝났다.

4회도 3자 범퇴. 5회는 선두에 2루타를 쳤지만, 후속부터 2자 연속의 공흔 삼진을 빼앗은 뒤 마지막은 유고로에 봉해, 무실점으로 끝냈다.

6~8회는 3자 범퇴와 끝까지 정확한 컨트롤로 무사구 무실점 투구를 계속했다.

타선은 양군 무득점 그대로 맞이한 8회 2사일, 2루에서 '5번·DH'의 고가 유토 포수가 우익선을 꺾는 2점 적시 2루타를 날려 선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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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 스미다 치이치로가 8회 9탈삼진무4사구 무실점에서 8승째 4카드 연속 카드승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