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키시다 코 감독 "좋은 모양의 게임"11 승차의 에스피노자, 리벤지 성공의 마차드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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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황을 바라보는 오릭스・기시다 호 감독(왼쪽)(카메라・이케우치 마사히코)

◆ 파 리그 세이부 1-3 오릭스 (20 일 · 베루나 돔)

오릭스가 세이부와의 접전을 제치고 연패를 4로 멈췄다. 선발·에스피노자가 8회를 4안타 1실점, 9탈삼진의 역투로, 일본 햄·카토 타카에게 줄 지어 리그 최다의 11승째(4패). 키시다 호 감독은 “요소에서 오른쪽(타자)에도 슬라이더를 좋은 곳에 던져, 투심도 좋았다. 체인지업도 왼쪽(타자)에는 유효하게 사용하고 있었다”라고 평가했다.

3-1의 9회에는, 19일에 사요나라 타를 받은 수호신 마차드가 등판. 불과 6구로 3자 범퇴에 정리해 25세이브째를 꼽았다. 지휘관은 “9회의 마차드는 정해져 있었다. 리벤지한다면 빠른 편이 좋다.

팀은 부채를 2로 줄여 5연패를 저지. 키시다 감독은 “에스피가 좋은 투구를 해 주고, 마지막은 마차드가 제대로 조이는, 좋은 형태의 게임이었다”라고 베네수엘라 콤비에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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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키시다 코 감독 "좋은 모양의 게임"11 승차의 에스피노자, 리벤지 성공의 마차드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