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오릭스(18일·도쿄 돔)
오릭스 혼다 인카이 투수가 2-7의 6회, 4번째로 마운드에 올랐다. 24년 8월 20일의 세이부전(마에바시) 이래, 728일 만이 된 1군의 마운드. 우선은 선두의 사토타를 놓치고 삼진에 맡겼다.
1사에서 니시카와에 2루우치노 안타, 코지마에 좌월 2루타를 허락해 2, 3루의 핀치를 초래한다. 계속되는 네빈은 놀고로에 봉쇄했다. 그런데 카나리오에는 사구를 헌상. 2사만루로 여겨졌지만, 마지막은 평택에서 공흔삼진을 빼앗아 득점은 용서하지 않았다.
25년 9월에 우 팔꿈치 수술을 받고 같은 해 오프에 육성 재계약. 7월 30일 지배 하반기 개화를 이룬 9년째 오른팔이 가장 빠른 150㎞로 재출발을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