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숀 제리 "이기는 곳을 보여주고 싶다" 자신 7 싸움 만 4 승째로 ... 8 · 19 세이부 전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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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파·리그 세이부-오릭스(18일·도쿄 돔)

오릭스의 숀 제리 투수가 19일 세이부전(베루나 돔)에 선발하기로 결정됐다. 6회 4실점으로 7패(3승)를 뺀 9일 롯데전(ZOZO 마린)에서 중 9일 만에 임하는 마운드. "팀이 이기는 곳을 보여주고 싶습니다"라고 6월 23일 소프트뱅크전(미즈호 페이페이돔) 이후 자신 7경기만의 4승을 의식했다.

일본의 아이들에게 있어서, 현재는 여름방학기간이었다. 제리 자신도 “이웃의 아이들과 모여 스포츠를 밖에서 하고 있었다. 야구 이외의 스포츠도 포함해 밖에서 놀던 것이 여름의 추억”이라고 되돌아 본다. 이어 "어렸을 때는 미네소타 트윈스(구장)가 가까워서 잘 가고 있었다"고 회상. 프로야구 선수로서 다음은 자신이 야구 소년·소녀에게 쾌투를 전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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