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오릭스(18일·도쿄 돔)
오릭스 히가시야마 레시 투수가 18일 프로 2년차 1군에 첫 합류했다. 루키이어의 지난 시즌은 5월에 우 팔꿈치 내측측 부인대 재건술(통칭 토미 존 수술)을 받고 같은 해 오프에 육성 재계약. 재활을 극복하고 7월 30일 지배하 복귀를 했다.
팜 리그에서는 11경기에 등판해, 0승 2패 1세이브, 방어율 4·91이면서도 맛의 직구는 최고속 150킬로 넘을을 계측. 24년의 드래프트 5위 오른팔은 “두근두근 느낌이 더 큽니다. 맡겨졌을 때는 확실히 억제하고, 팀에 공헌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날은 혼다, 이와사키도 합류. 25년 9월에 받은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극복하고 히가시야마와 같은 7월 30일 지배하에 돌아온 혼다는 팜리그 8경기에서 2승 0패, 방어율 4·32의 성적을 남겼다. 22년에는 42경기에서 2세이브 14홀드를 꼽는 등 통산 96경기에 등판해 온 9년째 오른팔. 2시즌 만의 합류를 이루었다.
프로 19년째의 이와사키는, 6월 2일에 첫 승격. 그런데 12경기에서 0승 2패 2세이브, 방어율 8·71과 흔들리지 않고 7월 17일 출전 선수 등록을 말소했다. 그 후, 팜 리그에서의 등판 3경기는 모두 복수 이닝. 13일 한신전(SGL)에서는 2회를 무안타 무실점, 2탈삼진과 복조를 어필했다.
팀은 15, 16일 일본 햄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각각 12실점, 13실점. 17일에는 아베, 카와세, 권다의 릴리프 3명이 출전 선수 등록을 말소하고 있었다. 빚 1로 파 4위의 팀은 34경기를 남기고, CS 출장권 내의 3위·일본 햄까지 7게임 차이. 의욕에 불타는 3투수가 시즌 종반으로 흐름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