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오다 료토가 이번 시즌 6호, 7호째가 되는 1경기 2홈런을 마크했다. 16일 방송의 CS후지TV ONE '프로야구뉴스'에서는, 소유전의 장타력을 발휘한 내다의 타격에 대해서, 오야 아키히코씨가 언급했다.
오야는 "오릭스에는 왼쪽의 강타자라는 존재가 굉장히 요구되고 있다"고 한 다음, "그렇게 과감한 스윙을 할 수 있어, 비거리도 낼 수 있으니까. 잘 사용해 늘려 가고 싶다"라고 코멘트. 내다의 장타력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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