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소야 류헤이가 3회 2/3을 6안타 5실점으로 하차… 3사사구와 제구에 시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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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1사 2루, 카스트로(왼쪽)에 선제의 2런 홈런을 받는 소야 류헤이(카메라·타니구치 켄지)

◆파·리그 오릭스-일본 햄(16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 소야 류헤이 투수가 3회 2/3을 6안타 5실점, 5탈삼진으로 하차했다. 첫회, 2사부터 레이에스를 4구로 걸었지만, 노무라를 공흔들 삼진에 맡겨 무실점. 그런데 두 번에 괴로운 투구를 강요당했다.

선두의 군사를 좌월 2루타로 내면 1사 2루에서 카스트로에 좌월 2런을 피탄. 2점을 선제받았다. 3회는 1사에서 미즈노를 사구로 걸었지만, 2사 2루에서 노무라를 놓치고 삼진에 봉쇄했다.

4회는 선두로부터 군지에게 좌전, 아리토에 중전으로 옮겨지면, 카스트로에 사구를 주어 무사 만루의 핀치를 초래한다. 계속되는 나라 사이에 우전 적시타를 헌상. 그 후, 2사만루로부터는 미즈노에 우익선에 2점 2루타를 받았다.

여기서 키시다 감독은 2번째 카타야마로의 스위치를 결단. 소야는 3사사구와 제구에 시달리고, 6월 10일의 야쿠르트전(교세라 돔 오사카) 이후가 되는 5승째는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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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소야 류헤이가 3회 2/3을 6안타 5실점으로 하차… 3사사구와 제구에 시달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