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소프트뱅크-라쿠텐(16일·미즈호 페이페이)
소프트뱅크 콘도 켄스케 외야수가 5회 선제타를 발했다.
0-0의 5회 2사일, 2루로 타석에 들어와 고사의 3구째를 포착했다. 강하게 당기면 타구는 우익 울타리에 직격. 선제의 적시타가 되었다.
콘도는 2023년에 타점왕을 획득했을 때와 같은 87타점에 도달. 이번 시즌 104경기에서 경력 하이의 숫자로 늘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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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그 소프트뱅크-라쿠텐(16일·미즈호 페이페이)
소프트뱅크 콘도 켄스케 외야수가 5회 선제타를 발했다.
0-0의 5회 2사일, 2루로 타석에 들어와 고사의 3구째를 포착했다. 강하게 당기면 타구는 우익 울타리에 직격. 선제의 적시타가 되었다.
콘도는 2023년에 타점왕을 획득했을 때와 같은 87타점에 도달. 이번 시즌 104경기에서 경력 하이의 숫자로 늘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