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 리그 세이부 1-5 롯데(15일·베루나 돔)
세이부의 트레이 윈겐터 투수(32)의 연속 경기 홀드는 '20'에서 멈췄다.
시합 전까지 방어율 0.00, 연속 시합 홀드의 프로야구 기록을 갱신하고 있던 오른팔은 동점의 8회에 2번째로 등판. 1사를 취했지만, 후지와라에 우전 안타. 계속되는 야스다의 우익선에의 타구는 파울 판정도, 롯데측의 리퀘스트로 리플레이 검증 후, 판정이 덮여 2루타. 1사2, 3루에서 야마구치에 이기고 타를 용서해, 강판했다. 1/3회로 3실점하고, 21경기 연속 홀드는 되지 않았다. 팀도 1~5로 패했다.
윈겐터는 이날 카나리오와 함께 내시계 계약 체결이 구단에서 발표됐지만 분한 결과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