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오릭스 일본 햄(15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야마오카 타이스케 투수가 7회에서 4번째로 등판했지만, 1회 0/3을 4실점으로 하차했다. 최초의 이닝은 미즈노를 두 골로, 레이에스를 공 흔들어 미진, 노무라를 중비에 맡겨 무실점. 그런데, 회회가 된 8회에 일본 햄 타선에 잡혔다.
선두의 진도를 사구로 걷게 하면, 호소카와에 오른쪽 앞으로 옮겨져, 1, 2루의 핀치를 초래한다. 이어지는 우에가와밭의 희타 처리를 잘못 무사만루로 삼자, 유토에게 왼쪽 중간으로 주자 일소의 적시 두루타를 헌상했다.
여기서 키시다 감독은 5번째 권다로의 스위치를 결단. 그런데, 1사일, 2루에서 미즈노에 중월 3런을 피탄했다. 야마오카는 4실점이 되고, 권다도 2실점. 일거 6 실점에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