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오릭스-일본 햄(15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오기 료지우치 야수가 1군 합류를 완수했다. 프로 11년째의 이번 시즌은, 4월 22일의 롯데전(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 첫회에 2루타를 발해, 주루시에 왼발목 부근을 부상. 다음 23일 출전선수 등록을 말소해 재활에 힘쓰고 있었다.
그 후는 6월에 실전 복귀해, 팜 리그에서는 13경기에 출전. 타율 3할 8분 9厘, 1홈런, 3타점과 결과를 남기고, 2유간의 수비도 클리어했다. 계산이 서 있는 명수는, 시부토이 타격도 가지고 맛. 선발에서도 도중 출전에서도 의지하는 존재가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