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 7-0 롯데(14일·베루나 돔)
세이부가 핀치를 극복하고 14번째 완봉 승리를 장식했다.
예고 선발되고 있던 타카하시가 허리의 긴장 때문에 급히, 등판을 회피. 6년째 오른팔인 두다가 프로 첫 선발했다.
첫회, 2회와 3명씩 억제해 3회는 주자를 용서하는 것도 득점을 주지 않고, 3이닝을 2안타, 5탈 삼진으로 무실점으로 억제해, 흐름을 만들면 이와키, 사토 하야에 이어 완봉 릴레이를 완성시켰다.
타선은 2회, 이시이가 우익석에 6호 솔로를 내고 선제. 4회에도 2점을 추가, 5회에는 코지마가 7호 솔로를 발사, 리드를 4점으로 펼쳐 8회에도 추가점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