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오릭스(12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오릭스 오오타 쓰루우치 야수가 이탈을 면했다. 11일의 낙천전(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에서 왼쪽 견갑골 부근에 사구를 받아 도중 교체. 경기 후에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은 선발 멤버에서 벗어났다. 팀과 함께 구장 들어가 실내에서는 티 타격 등으로 상태를 확인. 아이싱 등 적절한 처치도 받아 "통증은 있지만, 버섯보다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라고 밝은 표정을 보였다.
팀 최다의 59경기에서 4번 기용되어 타선에 빠뜨릴 수 없는 존재. “경기에 나올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고 싶다”고 조기 복귀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