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세이부(12일·에스콘 필드)
세이부는 12일 ‘좌안와저저 골절’로 10일 출전 선수 등록을 말소된 와타나베 세야야 외야수에 대해 이날 다시 검사를 받아 수술이 필요 없다고 진단됐다고 발표했다. 시력 등에 문제는 없고, 향후는 상태를 보고 서서히 연습의 강도를 올려 간다.
와타나베는 9일 소프트뱅크전(베루나 D)에 '7번 삼루'로 선발 출전. 1점을 쫓는 3회 무사일루에서, 마사키의 불규칙한 통렬한 타구를 왼쪽 눈 아래에 받아 일어나지 않고, 그대로 도중 교체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