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 0-1 세이부(11일·에스콘 필드)
일본햄이 2위 공방전에 패하고 3위로 전락. 선두 소프트뱅크와의 게임차는 8·5로 퍼졌다.
양군 무득점에서 맞이한 8회의 수비, 선발의 이토가 선두의 야마무라에게 나카마에타를 허락하면, 대주·다카마쓰가 희미하게 두푼. 이것이 포수·타미야의 악송구를 불러 무사 삼루와 핀치를 초래했다. 카나리오를 유고로에 박아 1사 3루로 했지만, 이어지는 타키자와에게 선제의 중전 적시타를 용서해, 이토는 여기서 마운드를 내렸다.
선발의 이토는 첫회, 2사에서 코지마에 사구를 허락했지만 네빈을 흔들며 삼진. 2회 이후에도 5회까지는 매회 삼진을 빼앗는 등 6회까지 무안타로 억제했다. 7회에는 네빈에게 첫 안타가 되는 좌중 2루타를 허락하는 등 1사일, 2루로 되었지만, 이시이, 나카무라를 연속 삼진. 7회까지 '0'을 늘어섰지만, 8회 도중 3안타 1실점(자책0), 10탈삼진의 역투도 이번 시즌 7패를 차지했다.
호투의 에이스를 원호하고 싶었던 타선이지만, 세이부 선발·히라라를 공략할 수 없어. 첫회, 선두·미즈노의 사구로부터 1사 2루로 했지만, 만파, 레이에스가 연속 삼진에 쓰러졌다. 5회까지 무안타였지만, 6회에 선두의 오십만이 팀 첫 안타가 되는 중전 안타로 출루. 미즈노의 희타, 호소카와의 중비로 3루까지 진행되었지만, 만파가 니비에 쓰러져 균형은 찢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