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소프트뱅크-롯데(11일·미즈호 페이페이 돔)
소프트뱅크는 마키하라 오나리우치 야수에게 주식회사 마르타이에서 ‘마르타이 라면 1년분’이 증정됨을 발표했다.
첫회 1점 리드인 1사2, 3루에서 발한 타구는 우익의 '마르타이 막대라면 폴' 아래 오렌지 라인에 직격했다. 2점 3루타의 판정이 내려졌지만, 롯데측의 리퀘스트의 결과, 반대로 3런으로 인정. 이번 시즌 첫 등판 첫 선발인 모이네로에게 첫 회부터 4점의 원호를 건네주는 한 발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