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에 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롯데-오릭스 경기 전에 AKB48 사토 아야시 씨가 세레모니얼 피치를 치렀다.
'BLACK SUMMER WEEK supported by 쿨리쉬'의 게스트로 AKB48이 참석해 경기전에 악곡 '사랑 막혔다', '좋아ish', '플라잉 겟'의 가창과 세레모니얼 피치를 진행했다.
또 AKB48과 롯데 ‘쿨리쉬’와의 콜라보레이션이 발표되어 ‘좋아 ish’는 특별 콜라보레이션 버전으로 선보였다.
▼佐藤綺星씨
「ZOZO 마린의 마운드에 서게 해 주셔서, 언제나 선수 여러분이 많이 땀을 흘리고 열심히 계시는 곳에 내게 해 주신 것이 정말로 제일의 추억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