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오릭스(9일·ZOZO 마린)
오릭스의 숀 제리 투수가 6회 6안타 4실점(자책3), 7탈삼진으로 하차했다. 첫회, 선두의 후지와라에 우중간 2루타를 받으면, 2사 3루에서 야마구치에 좌월 2런을 피탄. 선제점을 주었다.
그래도, 2회 이후는 되돌아, 4회까지 3이닝 연속으로 3자 범퇴. 동점의 5회는 1사에서 우에다에 나카 넘어 2루타를 허락했지만, 야마자키를 투고로, 후지와라를 유비에 가두고, 승차는 허용하지 않았다.
6회, 선두의 니시카와를 미루우치노 안타로 내면, 계속되는 야스다에 좌월 2루타를 헌상. 무사 2, 3루의 큰 핀치를 초래한다. 야마구치를 흔들며 삼진, 사토를 두 골로 봉해 2사까지 박았지만, 계속되는 소토에 사구. 2사만루에서 오가와로 1루 적시 내야 안타를 받으면, 1루수·오타의 악송구도 겹쳐, 2점의 승월을 허락했다.
7회부터는 2번째 요시다가 마운드에. 제리는 퀄리티 스타트(QS=6회 이상, 자책점 3 이하)와 시합은 만들었지만, 6월 23일 소프트뱅크전(미즈호 페이페이돔)을 마지막으로 6경기 연속으로 백성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