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소프트뱅크(9일·베루나 돔)
소프트뱅크 콘도 켄스케 외야수가 2회 선제 24호 솔로를 발했다.
이날은 구리하라가 알레르기 증상으로 인해 결장. 콘도는 5월 13일 세이부전(미즈호 페이페이) 이후 4번 출전이었다.
2회의 선두로 타석에 들어가면, 1 스트라이크로부터 타케우치의 2구째를 강진. 타구는 백 스크린 왼쪽으로 흡입되었다. 이 날이 생일인 콘도는 33세 첫 스윙에서 10경기 만의 아치. 선발로 개막 10연승이 걸리는 마에다 유우를 원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