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소프트뱅크(8일·베루나 돔)
소프트뱅크 가미차야 대하 투수가 7회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렸다.
이번 시즌 무상 8승째를 걸어 마운드에 올랐다. 첫회부터 2이닝 연속 3자 범퇴의 상승. 3회에는 2사부터 해안에 첫 안타를 허락했지만, 어려움 없이 무실점으로 마쳤다.
6회에는 1사일, 3루에서 네빈을 맞이했지만, 유고로 병살에 베고 핀치를 탈출. 직후 타선이 1점을 빼앗아 스미다와의 던지기 중 끝까지 실점을 허락하지 않았다. 8회부터는 마츠모토 유우가 마운드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