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소프트뱅크(8일·베루나 돔)
이기면 2위로 부상하는 세이부는 0-1의 8회 2사 2루에서 '2번 포수'로 스타멘 기용된 루키의 코지마 대하 포수(22)가 역전의 5호 2런을 발했다.
7회까지는 소프트뱅크 선발 오른팔·가미차야 앞에 5안타 무득점에 억누르고 있던 세이부 타선. 8회에 선두의 겐다가 좌전 안타를 발하자, 기슭의 번트 실패 등이 있었지만, 2사 2루에서 코지마가 우익석으로 역전의 5호 2런을 옮겼다고, 본거지의 팬은 총립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