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오릭스(8일·ZOZO 마린)
오릭스 모리 유야 포수가 8일 31세 생일을 맞았다. 4점을 쫓는 7회, 2사일, 2루부터 후쿠나가의 대타로 등장. 오릭스 팬이 진취하는 좌익석에서는 생일송이 울렸다.
카운트 2-1로부터의 4구째, 특색의 강렬한 스윙을 걸었지만, 아쉽게도 파울 칩에. 풀카운트에서 6구째, 마지막은 중비에 쓰러져 생일타가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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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그 롯데-오릭스(8일·ZOZO 마린)
오릭스 모리 유야 포수가 8일 31세 생일을 맞았다. 4점을 쫓는 7회, 2사일, 2루부터 후쿠나가의 대타로 등장. 오릭스 팬이 진취하는 좌익석에서는 생일송이 울렸다.
카운트 2-1로부터의 4구째, 특색의 강렬한 스윙을 걸었지만, 아쉽게도 파울 칩에. 풀카운트에서 6구째, 마지막은 중비에 쓰러져 생일타가 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