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 2-6 오릭스(7일·ZOZO 마린)
오릭스가 일발 공세로 롯데를 내리고 다시 저금1로 했다. 첫회 1사, 야마나카가 백 스크린 오른쪽으로 2호 솔로. 그 후는 홍림의 적시타로 1점을 더했다. 2-2와 동점의 5회는, 무사 1루에서 니시카와가 백스크린 오른쪽으로 승리의 8호 2런. 2사부터는 오다가 우월에 5호 솔로를 던졌다. 8회는 종의 왼쪽 희비로 한 점 더 추가했다.
던져선 선발 사원이 6회 2실점으로 4승째를 잡았다. 이번 시즌 첫 백성을 꼽은 4월 16일 세이부전(교세라 돔 오사카)을 마지막으로 릴리프로 돌고 있던 158㎞ 오른팔은 재전향 후 3경기에서 3개월 만의 선발 승리. 프로 2년차로 ‘비지터 선발 첫 승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