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테라 니시 나리키가 6 회 6 안타 2 실점, 6 탈삼진으로 하차 ... 3 회는 무사 만루에서 무실점 4 · 16 이후 선발 승리로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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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니시나리 기

◆파·리그 롯데-소프트뱅크(7일·ZOZO 마린)

오릭스·지 니시나리 기투수가 6회 6안타 2실점, 6탈삼진으로 하차했다.

2점의 원호를 받은 첫회, 선두의 후지와라에 좌전으로 옮겨지면, 1사 2루로부터 야스다에 백스크린에의 2런을 피탄. 동점을 따라잡았다. 2회는 2사에서 마쓰카와로 중전으로 옮겨졌지만, 계속되는 야마자키를 한 골로 봉했다.

3회는 후지와라에 좌전타, 니시카와에 나카마에타, 야스다에 사구를 용서해, 무사 만루의 핀치를 초래한다. 그래도 야마구치를 좌비로 맡기면 계속되는 소토에게서는 3골로 병살을 빼앗아 무실점에서 빠져나갔다.

4회는 선두의 우에다를 1루우치노 안타로 내면, 오가와의 투전 희타로 1사 2루로 된다. 그래도 마츠카와를 흔들어 미진, 야마자키를 놓치고 미진에 봉해, 여기도 득점은 주지 않았다.

3점 리드가 된 5회는, 선두의 후지와라의 고로를 일루수·야마나카가 후일. 무사일루가 되었지만, 니시카와를 흔들며 미진, 야스다를 포로로, 야마구치를 중비로 잡았다. 6회는 3자 범퇴에 정리했다.

7회부터는 2번째 야마자키가 마운드에. 테라니시는 4월 16일 세이부전(교세라 돔 오사카) 이후 3개월 만의 선발 승리로 전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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