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 리그 세이부-소프트뱅크(7일·베루나 돔)
소프트뱅크 마츠모토 하루 투수가 7회 1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렸다.
첫회부터 주자야말로 용서하면서 깨끗한 좋은 슬라이더나 직구로 요소를 조여 무실점 투구를 계속했다. 1-0의 5회에는 선두의 식식에 솔로를 받고 동점을 따라잡는 장면도 있었지만 그 후에도 끈질기게 던져 최소 실점으로 쏟아졌다.
타선은 7, 8회에 2득점씩 빼앗아 4점 리드로 펼쳤다. 왼팔은 자기 최다를 경신하는 7승째 권리를 가지고 하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