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파 리그 세이부 2-5 소프트 뱅크 (7 일 · 베루나 돔)
소프트뱅크는 2위 세이부와의 접전을 제치고 우승 매직을 35로 줄였다.
1-1의 7회 1사2, 3루에서는 대타·야나기마치가 좌중을 깊게 꺾는 2점 3루타를 발해 승리. 이번 계대타 성적 6타수 5안타로 한 패의 일격으로 리드를 빼앗았다.
선발의 마츠모토 하루는 슬라이더와 직구를 축으로 요소를 조여 7회 1실점으로 역투. 8회에 마츠모토 히로시가 1실점했지만, 9회는 스기야마가 조였다. 세이부와의 게임차는 8·5로 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