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오릭스(7일·ZOZO 마린)
오릭스·야마다 수의 투수가 출전 선수 등록을 말소되었다. 프로 17년째의 이번 시즌은 14경기에 등판해, 2홀드, 방어율 1·13.6일의 낙천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는 2점 비하인드의 8회에 등판했지만, 1사로부터 나카지마, 타츠미에게 연속 사구를 준 곳에서 하차되었다.
대신, 같은 구원 왼팔의 도야마 료야 투수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출전 선수 등록. 프로 8년째는 팜리그에서 26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방어율 3·58. 최근 5경기에서는 총 5이닝을 던져 무실점, 5탈삼진과 결과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