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오릭스(7일·ZOZO 마린 스타디움)
오릭스 도야마 료야 투수가 7일 이번 시즌 첫 1군 합류를 완수했다. 프로 8년째의 이번 시즌은 팜 리그에서 26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방어율 3·58. 최근 5경기에서는 총 5이닝을 던져 무실점, 5탈삼진과 결과를 남겼다.
프로 3년째인 21년은 51경기에서 20홀드를 들고 리그 우승에 공헌한 구원 왼팔. 22년 10월 왼쪽 팔꿈치 안쪽 부인대 재건술(통칭 토미 존 수술)을 받아 육성 재계약도 경험한 고생인이 불펜에 두께를 더할 수 있을지 주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