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연】소프트뱅크·왕정치 회장, 제2전은 전야 이상의 공중전 기대 “역시 팬이 바라는 것은 홈런” 대표 맡는 “구심회”가 도야마에서 야구하라 체험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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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심회의 이벤트에 참가한(왼쪽부터) 오가사와라 미치오 씨, 타니시게 모토노부 씨, 왕 사다하루 씨, 우치가와 세이이치 씨, 이마에 토시 아키라 씨(카메라·오타 카즈키)

◆마이 나비 올스타 게임 2026 전파-전세(29일·도야마)

일반재단법인 ‘구심회’가 29일 도야마시민구장 서브그라운드에서 야구원 체험 이벤트 ‘BEYOND OH! PLAY KIDS’를 개최했다. 소프트뱅크의 구단 회장으로, 구심회의 대표를 맡는 왕정지씨도 참가. 아이들과 교류해 “작을 때부터 해 두면, 장래에 오타니같은 대단한 선수가 나올지도 모른다. 역시 이런 기회를 많이 만들어줘, 많은 아이들에게 야구를 만져달라고 합니다”라고 되돌아 보았다.

캐치볼 체험 등 실시. 다니시게 모토노부 씨, 이마에 토시 아키라 씨, 우치가와 세이이치 씨, 오가사와라 미치 다이 씨도 참가해 이벤트를 북돋웠다. 오후 6시 30분부터는 인접한 도야마 시민구장에서 '마이너비 올스타 게임 2026'의 제2전이 진행된다. 왕 대표는 "역시 팬이 바라는 건 홈런이니까. 어제(제1전)에 지지 않도록 오늘도 강간 홈런이 나오길 바란다"며 양군 맞춰 5홈런이 튀어나온 제1전(도쿄돔)에 지지 않는 공중전에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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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소프트뱅크·왕정치 회장, 제2전은 전야 이상의 공중전 기대 “역시 팬이 바라는 것은 홈런” 대표 맡는 “구심회”가 도야마에서 야구하라 체험 이벤트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