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구리 아렌이 6회 9안타 3실점, 10탈삼진으로 하차… 3경기 연속 중 5일 만에 선발도 8승째 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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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里亜蓮 (카메라, 요시무라 치코)

◆파·리그 오릭스-롯데(26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 구리 아렌 투수가 6회 9안타 3실점, 10탈삼진으로 하차했다.

첫회, 1사에서 야마구치에 좌월에 선제 솔로를 피탄. 2회는 선두의 소토에, 내각의 체인지업을 좌익석 5층까지 옮겼다. 3, 4회는 모두 2개의 안타를 받으면서도 핀치로 기어를 올려 무실점으로 억제했다.

2점 비하인드의 5회, 선두의 후지와라에 우전으로 옮겨지면, 1사로부터 우에다에게 나카마에타를 허락해, 1, 3루의 핀치를 초래한다. 이어 야스다에 우희비를 헌상해 3점째를 잃었다.

6회는 1사에서 시내에 왼쪽 중간 2루타를 허락하면 야마자키, 후지와라를 사구로 걸어 2사 만루의 핀치를 초래한다. 그래도 최후는 야마구치를 공흔들며 삼진으로 잡았다. 7회부터는 2번째 타카시마가 마운드로 올랐다.

8일 소프트뱅크전(교세라 돔 오사카), 14일 낙천전(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20일 일본 햄전(교세라 돔 오사카)에 이어 3경기 연속 중 5일 만에 임한 선발 마운드. 127구의 열투로 경기를 만들었지만, 8승째는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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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구리 아렌이 6회 9안타 3실점, 10탈삼진으로 하차… 3경기 연속 중 5일 만에 선발도 8승째 입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