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부·기시준이치로 외야수가 25일, 2년 만에 24번째 여름의 고시엔 출장을 결정한 모교·명덕 기숙사를 축복했다.
기시는 동교에서 봄 여름 4도 고시엔에 출전. 후배들을 향해 "1승에서도 많이 이겨달라고. 제가 베스트 4이니까, 그 이상 가달라고, 우승을 목표로 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열사병에는 조심해"라고 에일을 보냈다.
스포츠 알림

세이부·기시준이치로 외야수가 25일, 2년 만에 24번째 여름의 고시엔 출장을 결정한 모교·명덕 기숙사를 축복했다.
기시는 동교에서 봄 여름 4도 고시엔에 출전. 후배들을 향해 "1승에서도 많이 이겨달라고. 제가 베스트 4이니까, 그 이상 가달라고, 우승을 목표로 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열사병에는 조심해"라고 에일을 보냈다.
스포츠 알림
스포츠 알림
스포츠 알림
스포츠 알림
스포츠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