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오릭스-롯데(25일·교세라 돔 오사카)
롯데가 2점을 쫓는 5회에 후지와라 쿄오오 외야수의 2점 3루타로 동점을 따라잡았다.
전야는 역전 사요나라 패배를 이뤘고, 이번 시즌 교세라 D에서 7전 전패가 된 롯데. 3연전의 2전째도, 첫회에 선발의 히로이케 야스시로 투수가 3점을 잃는 괴로운 상승. 그래도 2회에 우에다 키유 쇼우치 야수의 5호 솔로로 1점을 돌려주면, 5회에는 하위 타선이 세운 1사일, 3루의 호기로, 1번·후지와라가 오른쪽 중간을 깨는 동점 3루타를 날려, 시합은 진출에. 하지만 한층 더 이어진 1사 3루의 승차기는 후속이 쓰러져 리드를 빼앗을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