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는 24일, 세이부와의 시합(베루나 돔)에 7-3으로 승리. 선제를 허락하더라도 4회 표리하라릉야에 3런이 뛰쳐나와 역전에 성공했다. 24일 방송의 CS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에서는, 구리하라를 픽업. 구리하라가 발한 30호 3런은 양 리그 최속. 또 전반전에서 30호 달성은 두 리그 사상 10번째 달성이 됐다.
해설로 출연하고 있던 사이토 아키오 씨는 "최근 56개 친 무라카미의 기록에 다가가는 페이스군요. 그렇게 힘들지 않은데 역방향으로 성장하지 말라는 느낌"이라고 코멘트. 또 같이 해설의 사카구치 토모 타카 씨는 "신체가 굉장히 큰 홈런 뱃타와 같은 타입은 아닙니다만…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