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오릭스-롯데(24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의 숀 제리 투수가 25일 롯데전(교세라 돔 오사카)에 선발하기로 결정됐다. 일본 1년차 213㎝ 오른팔은 지난번 등판이 된 18일 일본 햄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5회까지 4점을 잃어 6패째. “전회는 언럭키한 부분도 있었지만, 거기도 야구의 일부이므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메카닉스가 자신 속에서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파악하고 있다”라고, 중 6일로 보다 만전인 상태로 완성해 왔다.
21일부터 소프트뱅크 3연전(미즈호 페이페이돔)에서는 총 15명의 투수가 총 29실점. 9연전의 8전째를 의식해 “불펜의 투수가 나오지 않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자신에게 있어, 팀에 있어서도 좋은 상황.삼진을 취하는 것보다, 가능한 한 빠른 카운트로 아웃을 취하고 싶다”라고, 일본 첫 완봉을 궁극의 이상으로 내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