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 2-11 일본 햄(23일·베루나 돔)
일본햄은 자신의 일발 공세로 세이부를 대승해 저금을 10으로 되돌렸다. 15안타로 11득점을 빼앗았다. 선발 키타야마가 6회 86구, 7안타 1실점에서 자신 최다 태국의 9승을 꼽았다.
타선은 0-1의 3회 2사이치, 3루, 노무라가 23년 자신 최다로 늘어선 13호 3런을 내놓고 역전에 성공했다. 4회에는 레이에스가 21호 2런, 6회에는 만파가 사상 315번째 통산 100호가 되는 18호 2런을 날려 더욱 쫓아냈다.
투수진은 키타야마, 호리, 가네무라, 이쿠타메와 연결 승리. 패하면 2위·세이부와 4게임이 되는 일전으로 의지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