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미야 고타로 & 신도 유야의 연속 타자 홈런, 단숨에 4점 내며 리드

파 리그 통찰력

홋카이도 니혼햄 파이터즈의 키요미야 코타로 선수(왼쪽), 신도 유야 선수(오른쪽) ©퍼솔 퍼시픽 리그 TV
홋카이도 니혼햄 파이터즈의 키요미야 코타로 선수(왼쪽), 신도 유야 선수(오른쪽) ©퍼솔 퍼시픽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대 홋카이도 니혼햄 제22차전(6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홋카이도 니혼햄의 키요미야 코타로 선수, 신도 유야 선수가 2타자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동점인 6회초, 홋카이도 니혼햄은 미즈노 타츠키 선수, 오오츠카 루안 선수의 연속 안타로 1사 1, 2루의 기회를 만들었다. 여기서 타석에 들어선 키요미야 코타로 선수는 카운트 2-2에서 상대 선발 타키나카 료타 투수의 낮은 변화구를 받아쳤다. 타구는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며 역전 17호 3점 홈런이 되었다.

이어지는 신도 유야 선수도 우중간으로 5호 솔로 홈런을 날려 리드를 4점 차로 벌렸다. 전날 시점에서 게임 차 '0'인 2위 사이타마 세이부가 낮 경기에서 승리하며 패배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터진 귀중한 두 방이었다.

글·니시지마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특집
파리그.com 뉴스

기요미야 고타로 & 신도 유야의 연속 타자 홈런, 단숨에 4점 내며 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