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 리그 라쿠텐-오이식스(23일·삼림 도리 이즈미)
컨디션 불량으로 이탈하던 라쿠텐 사토 나오키 외야수가 실전 복귀 2경기에서 쾌음을 울렸다.
팜 리그의 오이식스전에 '1번 좌익'으로 스타멘 출전. 첫 선두에서 좌전 안타를 발했다. 한층 더 2회에는 유격에의 우치노 안타. 3타수 2안타로 회복만을 보였다.
사토는 현역 드래프트로 소프트뱅크로부터 가입. 이번 시즌 46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 7분 4厘, 6홈런, 17타점 성적을 남겼다. 펀치력 있는 타격과 재삼의 호수로 팀을 지지하고 있었지만, 7월 2일에 컨디션 불량으로 등록을 말소되고 있었다.
또 한때 2개월 가까이 실전에서 멀리 있던 코고도 동전에 출전. 첫회에 중전 안타를 발했다.
투수진에서는 신조인의 마르테가 가입 후 첫 등판. 4회에서 마운드로 올라 1회 3안타 1실점, 1탈삼진으로 데뷔전을 마쳤다. 릴리프로서 기대가 걸린 오른팔은 150㎞를 넘는 직구와 투심을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