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 리그 거인-일본 햄(22일·자이언츠 타운 스타디움)
일본햄의 다카타타 투수가 선발 등판한 2군·거인전에서 긴급 강판했다.
5회 2사, 미나가와에 사구를 준 곳에서, 오른발을 신경쓰는 소만을 보였다. 스스로 트레이너를 불러, 그대로 벤치에 내려갔다.
경기 후에는 스스로 걷고 구장을 끌어올렸다. 다리를 잡은 것으로 보인다. 당초부터 5이닝 정도를 예정하고 있어 85구, 4안타 2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렸다.
이들은 중계에서 선발로 재전향해, 후반전 개막이 되는 31일의 롯데전(에스콘)에 선발할 전망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