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라쿠텐(22일·ZOZO 마린)
롯데가 일발 공세로 경기를 우위로 옮겼다.
라쿠텐 선발 왼팔의 하야카와에서 첫회, 야스다의 2점 2루타로 선제. 한층 더 2회, 후지와라의 적시타로 추가점을 들고, 또 2사일, 2루에서 소토가 좌익석에 11호 3런. 3회에는 사토가 우익석에 11호 솔로를 날려 7-0과 차이를 펼쳤다.
소토는 "첫회와 같은 상황(첫회는 무사일, 2루)에서 좀 더 공격적에 가려고 생각 타석으로 향했습니다"라고 되돌아 보았다. 사토는 "초구부터 제대로 타이밍을 맞춰 갔다. 제대로 된 형태로 흔들렸기 때문에 좋았습니다"라고 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