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부·히라라 해마 투수가 8승째를 걸어 22일의 일본 햄전(베루나 D)에 선발한다.
21일은 평소대로 불펜 들어가 조정. 14일 롯데전(베루나 D)에 등판한 뒤는 원정에 동행하지 않고 잔류하여 조정한 오른팔. "던지기보다는 컨디션을 바탕으로 가능한 한 쉬고 제대로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과 복구에 중점을 두고 다음 등판에 대비해 왔다.
현재 14경기에 등판해 7승 4패, 방어율은 0.92로 파리그의 '숨은 1위'다. 동전 결과에 따라 방어율 0점대를 유지한 채 전반전을 마칠 가능성도 있다. "거기도 운 곳도 있다. 잡은 타구가 정면 가기도 상당히 있었기 때문에, 거기를 가능한 한 줄일 수 있도록. 삼진도 생각보다 잡히지 않기 때문에, 거기를 좀 더 늘려 사구를 줄이고 싶다"고 자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