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타츠미 료스케가 2전 연속 아치 또 역방향의 좌익석에의 한발 8호 솔로로 동점…마에다 켄타를 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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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2사, 타츠미 료스케는 왼쪽 너머로 솔로 홈런을 발한다(카메라·다케마츠 아키시키)

◆파·리그 라쿠텐-오릭스(15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라쿠텐 타츠미 료스케 외야수가 2경기 연속 아치를 발했다.

1점을 쫓는 3회 2사. 타츠미는 카타야마가 던진 중간 컷볼을 포착했다. 쾌음을 남긴 타구는 역방향의 왼쪽 중간석에. 2전 연발이 되는 8호 솔로로 동점을 따라잡았다.

동전에서 라쿠텐은 마에다 켄이 선발. NPB 통산 100승을 겨냥해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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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 타츠미 료스케가 2전 연속 아치 또 역방향의 좌익석에의 한발 8호 솔로로 동점…마에다 켄타를 원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