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오릭스(15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라쿠텐 마에다 켄타 투수가 오릭스전에 선발했다.
상승은 템포 잘 찍었다. 첫회 선두에서 PL학원의 후배인 나카가와를 중비로 억제하는 등, 무실점. 좋은 시작을 끊었다.
그러나 1점 리드의 3회였다. 2개의 강습안타로 무사일, 3루의 핀치를 초대하면, 세이프티 스퀴즈(기록은 희타야 선)로 실점. 게다가 1사만루에서 산속에 우희비를 용서하고 승리를 허락했다.
5회에는 사고가 있었다. 선두의 내다의 라이너가 목 부근에 직격. 치료를 위해 임시 벤치로 내려갔지만 다시 마운드로 올랐다.
11년 만에 NPB에 복귀한 오른팔은 경기 전 시점에서 8경기에 등판해 2승 3패, 방어율 2·97의 성적을 남겼다. 개막부터 부진이 계속되고 있었지만, 최근은 본래의 투구를 되찾아 2연승중이었다. 동전에서 백성을 꼽으면 NPB 통산 100승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