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햄] 타미야 유료가 아픔에 기절 박쥐와 공에 손가락이 끼여 신조 감독도 × 사인 대타 · 미즈타니가 보내지고 교체

스포츠 알림

5회 1사이치, 2루, 희타를 시도한 타미야 유료는 타구를 손에 대고 퇴장했다(카메라·이케우치 마사히코)

◆パ・リーグ 日本ハム―ソフトバンク(15日・エスコンフィールド)

일본 햄의 타미야 유료 포수가 사고에 휩쓸렸다.

5회 1사일, 2루, 번트를 시도한 타미야였지만, 소프트뱅크 헤르난데스의 투구는 몸을 향해 오는 볼에. 버리려고 했을 때에, 배트를 가지고 있던 왼손의 손가락 끝에 볼이 직격. 박쥐와 공에 손가락이 끼이는 형태가 되었다.

타미야는 아픔에 얼굴을 왜곡하면서 곧바로 벤치 뒤로. 벤치에서는 신조 감독이 양손으로 ×를 만드는 모습도 보였다. 벤치 뒤에서 돌아온 야마다 배터리 코치는 양손 엄지 손가락으로 × 사인. 대타·미즈타니가 고했다.

특집
특집
파리그.com 뉴스

[일본 햄] 타미야 유료가 아픔에 기절 박쥐와 공에 손가락이 끼여 신조 감독도 × 사인 대타 · 미즈타니가 보내지고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