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우레냐가 4회 9안타 7실점 첫회에 설마의 7실점의 염상 6사구와 제구도 불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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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우레냐

◆파·리그 소프트뱅크-라쿠텐(11일·미즈호 PayPay)

라쿠텐의 호세 우레냐 투수가 소프트뱅크전에 선발해 4회 9안타 6사구, 7실점으로 하차했다.

어려운 일이었다. 첫회 선두부터 2연타로 무사일, 2루의 핀치를 짊어지면 콘도에 우중간에의 2점 2루타를 받고 선제점을 헌상. 게다가 1사 3루에서 야나기타에 우전 적시타를 허락하자, 1사일, 2루에서 마키하라대에 3런을 두드렸다. 주동에는 좌전 적시타를 받고, 이번 7안타로 7실점. 5월 22일 이후 1군 등판은 설마 투구가 됐다.

2회부터는 수정. 주자를 내면서도 4회까지 무실점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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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 우레냐가 4회 9안타 7실점 첫회에 설마의 7실점의 염상 6사구와 제구도 불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