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오릭스(11일·ZOZO 마린 스타디움)
오릭스·입산해두투수가 11일 출전선수 등록됐다. 프로 4년째의 이번 시즌은 4월 16일에 첫 승격을 완수하면, 구원의 일각으로서 25경기에서 1승 0패, 방어율 2·91과 풀 회전. 6월 28일 등록을 벗어나자 팜리그에서 1경기의 등판을 거쳐 전열로 돌아왔다.
10일 롯데전(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는 같은 구원 오른팔의 히로시가 3회 1/3인 롱 그리리프. 불펜의 구세주로서 25년 7월 지배하 승격을 이룬 가장 빠른 154㎞ 오른팔에 걸리는 기대는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