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 1-2 세이부(10일·에스콘 필드)
일본햄은 세이부에게 패했고 4월 11일 이후 2위 부상은 안 됐다. 저금을 10으로 줄였다.
1-1의 8회에 2번째의 시마모토가 네빈을 이겨 희비를 허락했다. 선발의 이토는 7회 103구, 5안타 1실점으로 리그 톱 타이의 9승째가 되지 않았다.
3회 1사 3루, 미즈타니의 3골로 나라간이 생환해, 1점을 선제하는 것도, 선발의 이토가 7회에 쿠와하라에 동점 솔로를 피탄했다. 1-1의 8회에는 포수·타미야의 실책도 카라미 2번째의 시마모토가 네빈에 이겨 희비를 허락했다. 팀 실책수는 54로 팽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