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세이부(10일·에스콘 필드)
세이부·쿠와하라 마사시 외야수가 치천금의 동점 아치를 그렸다. 0-1의 7회 1사의 장면에서, 지금까지 무득점에 봉해져 있던 이토의 슬라이더에 반응. 초구에서 적극적으로 스윙해 좌익석에 3호 솔로를 박았다.
4월 17일 일본 햄전(에스콘) 이후 출전 34경기만 한발에 만면의 웃음을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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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그 일본 햄-세이부(10일·에스콘 필드)
세이부·쿠와하라 마사시 외야수가 치천금의 동점 아치를 그렸다. 0-1의 7회 1사의 장면에서, 지금까지 무득점에 봉해져 있던 이토의 슬라이더에 반응. 초구에서 적극적으로 스윙해 좌익석에 3호 솔로를 박았다.
4월 17일 일본 햄전(에스콘) 이후 출전 34경기만 한발에 만면의 웃음을 띄웠다.